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사이드메뉴

컨텐츠 내용 시작

경영관 소개

경영관은 전통적인 건축미와 미래지향적인 현대적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창회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4천 명이 넘는 동문들의 모금참여로 건립된 경영관은 연세경영인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희망찬 새로운 100년 역사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친환경 및 미래지향적 사고

국내 대학 최초 국제 친환경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 Design) 인증과 더불어 사단법인 한국환경건축연구원(KRIEA)으로부터 최우수 그린 1등급 녹색건축물 인증을 획득하여 연세경영인이 미래지향적(Sustainable)이고 친환경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소통의 아뜨리움

경영관 중심부인 2층에 위치한 3층 높이의 탁 트인 아뜨리움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공부하고 연구하는 공간으로 소통을 통한 창의성을 높여 준다.

자연과의 교감

아뜨리움 후면의 큰 창을 통해 청송대 언덕을 바라볼 수 있고 썬큰가든은 어느 곳에서나 자연의 빛이 스며들도록 하여 학생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인문학적 상상력을 향상시킨다.

창업 인큐베이팅

창업동아리가 입주하여 마음껏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사업화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3D 프린터 등을 구비하고 있는 디자인 가라지(Design Garage)는 창업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시제품화할 수 있도록 하여 창업 도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연세역사의 계승발전

용재관 터에 지어진 경영관은 용재관의 타워를 경영관 설계에 반영하고 지하 1층에 용재홀이란 오디토리움을 마련하여 연세역사의 계승 발전을 도모하였다.


진정한 글로벌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진정한 글로벌화의 시작이란 취지에서 경영관의 휴게공간, 정원, 도서관, 라운지 등의 많은 공간을 순우리말로 명명하고 이를 한글과 영어로 표현하여 글로벌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사랑의 기부문화

경영관은 4200명에 가까운 연세경영 동문과 후원자들의 사랑의 결실로 학교사랑을 실천하는 새로운 기부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경영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우리말

도서관
학문의 넓고 깊음을 전달하기 위해 바다의 옛말인 ‘바라’, 정상의 순 우리말인 ‘마루’를 도서관 명으로 지었다.

라운지 로비
‘혜윰 크리에이티브 라운지’에서 ‘혜윰’은 ‘생각’을 뜻하며 다른 생각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의 의미를 담았다. 경영관 주 출입구로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온새미 라운지’에서 ‘온새미’는 ‘전체 그대로의 변함없는 상태’의 의미로 변함없이 발전해 나가는 연세경영의 상징성을 담고 있다.

휴게공간가온(嘉-아름답다), 난온(暖-따뜻하다), 다온(多-많다) 라운지 등 ‘온’은 ‘100’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이자 따뜻한, 평온한의 뜻을 가진 한자어이다. 연세 경영 설립 100주년의 해에 건립된 만큼 10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평온한 휴식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원
경영관 한 가운데에 있는 ‘한가운 중앙 정원’, 나무 맨 꼭대기의 순 우리말은 ‘우듬지 옥상 정원’. 썬큰 가든은 햇빛, 별빛이 들어오는 공간의 특성을 살려 ‘햇빛 정원’. ‘별빛 정원’으로 지어졌다.

컨텐츠 내용 끝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