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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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YSB
'헛바퀴 정책'에 최악으로 치닫는 '청년 고용'
등록일: 2015-03-18  |  조회수: 13,201

청년층 실업률(15~29세)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7월 이후 1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청년 실업률은 11.1%로 청년 100명 중 11명이 ‘백수’인 셈이다. 정부는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면서 온갖 정책적 수단을 쏟아 부었지만 효과는 없었다. 이 정도면 ‘백약이 무효’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중략)


이지만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 수와 취업희망자 수를 보면 거의 맞아떨어지는 데도 청년 취업이 늘지 않는 것은 일자리 미스매치 때문”이라면서 “고비용 저효율 구조인 일자리를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2015.03.18/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11&newsid=03414486609304632&DCD=A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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