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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 "停年 연장 충격파, 통상임금 적용보다 클 것", 노동계 "무조건 임금 깎기보다 사회안전망 보강해야"
등록일: 2015-03-09  |  조회수: 13,615

2016년 정년 연장이 시행되기 이전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거나, 임금 체계를 바꾸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통상임금은 일부 사업체의 문제지만 정년 연장은 해당 연령이 된 모든 근로자의 문제"라며 "아직 구체적인 예측치를 뽑지는 못했지만 정년 연장의 충격파가 통상임금 확대 적용보다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이지만 연세대 교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은 채 정년을 55세에서 60세로 연장하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25% 늘어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면 인건비 부담이 17.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금피크제도 기업의 부담을 줄여줄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는 만큼 임금 체계 개편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03.09/ 조선일보]

원문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09/20150309002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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