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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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YSB
[심사평] "금융권, 다가올 위기 대비해 기초체력 점검해야"
등록일: 2015-12-10  |  조회수: 7,803

"올해 특히 경쟁이 치열해 결국 무기명 투표까지 갈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수긍할 만한 분이 수상하도록 했습니다."

대한민국 금융대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상용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는 수상자들을 결정한 뒤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박 교수는 대한민국 금융대상이 처음 만들어졌던 2011년부터 함께하면서 이 상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르다. 금융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명성에 행여 흠집이 갈까 최선을 다해 심사했다고 전했다.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인정할 수 있는 분이 금융대상을 타야 된다는 굳은 믿음으로 심사에 임했다.

박 교수는 "올해 금융권이 많이 어려웠는데, 역설적으로 이를 기회 삼아 빼어난 성과를 이룬 분들이 많았다"면서 "금융대상이 연말에 송년회를 겸하는 시상식이니 향후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생략)


[2015.12.08/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58451&year=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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