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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스토리]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아직 갈 길이 멀다"
등록일: 2015-12-10  |  조회수: 7,414

아모레퍼시픽이 간판을 내건지 올해로 꼭 70년 됐다. 사람으로 치면 고희(古稀)다. 창업주 고 서성환 선대 회장의 어머니 윤독정 여사가 1평(3.3㎡) 남짓한 부엌에서 동백기름을 만들어 개성 시장에 내다 팔던 게 전 세계가 열광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시초가 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고(故) 서성환 태평양 화학공업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연세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유학파인 서 회장은 1987년 7월 ㈜태평양에 입사하면서 혹독한 경영수업을 받았다. 그는 1993년 ㈜태평양 기획조정실 사장에 취임할 즈음 기업의 DNA를 완전히 바꾸는 고강도 1차 구조조정에 단행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물론 그 뒤 아모레퍼시픽의 항로가 순탄했던 것 만은 아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위기 때마다 서 회장은 빛났다. 특히 IMF 위기 당시 서 회장의 결단력은 '극복의 힘' 그 자체였다


(생략)


[2015.12.08/ EBN]

http://www.ebn.co.kr/news/view/80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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