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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영대 설립 100주년...서경배 회장 등 동문 기업인들 한 자리에
등록일: 2015-11-03  |  조회수: 7,070

연세대 경영대가 3일 설립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고병헌 금비 회장, 김영진 한독 회장 등 기업인들이 연세대 경영대 설립 10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3일 교내 경영관 용재홀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들은 “후배들을 위한 ‘꿈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데 생각을 같이했다.


(중략)


김동훈 경영대학장은 이날 행사에서 경영대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 기업의 경영 모델과 성공 요인 등을 뜻하는 이른바 ‘K-매니지먼트’를 연구하고 전파하는 거점이 되겠다는 계획이다. 김 학장은 “한국 기업들이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에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간 학계가 한국 기업의 경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했다”며 “글로벌 기업과 세계 학계가 한국 기업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5.11.03 /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038998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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