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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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YSB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동문 파워 : 건국 및 근대화에서부터 창조경제 주역까지 맹활약
등록일: 2015-09-01  |  조회수: 7,929

연세대 경영학과 동문들은 국내 정·재계, 금융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배출된 연세대 경영대학 졸업생들은 모두 4만5000여명에 달한다. 이들은 지난 100년 동안 경제계를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맹활약했다. 광복 후에는 건국의 주역으로서 나라의 기틀을 세웠다. 연희전문 상과 출신인 이순탁 교수는 대한민국 정부의 초대 기획처장을, 김도연 교수는 재무부 장관을, 최순주 교수는 조선은행(현 한국은행) 총재를 지냈다.

1948년 12월에 체결된 한미협정을 이끌어낸 주인공은 당시 김도연 장관과 이순탁 기획처장이었다. 이 협정에 근거해 우리나라의 재정정책과 무역정책에 관한 방침이 수립됐다. 최순주 조선은행 총재는 김도연 장관에 이어 재무부장관이 되면서 한국은행을 탄생시켰다.

한국 경제 고도성장 이끌어 근대화를 이끈 오너 경영인 중에도 연세대 경영학과 출신이 많다. 장홍선 극동유화 회장(58학번), 2002년부터 6년간 연세대 동문회장을 지낸 이병무 아세아시멘트 회장(59학번), 고병헌 금비·삼화왕관 회장(64학번), 한국 특수선재 산업 분야의 대표주자인 고려제강의 홍영철 회장(67학번)은 근대화의 주역으로 꼽힌다.

(생략)


[2015.9월호 / 이코노미조선]

http://economychosun.com/special/special_view_past.php?boardName=C01&t_num=8788&myscrap=&img_ho=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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