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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드잇’ 40억 투자 유치…CEO 이윤수 동문(경영 14)
등록일: 2020-04-17  |  조회수: 385

이윤수 동문(경영 14)이 공동 창업한 코딩 교육 서비스 스타트업 ‘코드잇’이 외부 투자 유치를 단행하여 3개의 벤처캐피털로부터  40억 원을 조달했다.

코드잇 CEO 이윤수 동문은 미국 유학 후 창업을 꿈꾸며 한국에 돌아온 초등학교 동창과 코딩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공동 창업을 권유 받아 본격적으로 창업을 계획하면서 코딩을 교육 분야에 접목하는 아이디어로부터 프로그래밍 교육 서비스 코드잇을 고안하였다. 

코드잇은 국내 최초로 인터랙티브 코딩 교육 서비스를 선보이며 코딩 교육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IT 대기업, 아이비리그 출신의 개발자들이 질 높은 자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온라인에서 코딩 실습이 가능한 학습 환경을 구현하였다.  자체 콘텐츠를 만드는 온라인 코딩 교육 업체는 현재 코드잇이 유일하다.

코드잇은 현재 회사 내 팀원 중 6명이 연세대학교 학생이며 주로 경영대학 출신이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을 통해 훌륭한 후배, 동기 학우들을 만나게 된 것은 모교에서 받은 가장 큰 혜택이라고 이 동문은 꼽았다. 이어 “경영대학의 여러 수업, 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교수님들의 조언이 실제 사업을 운영하면서 직간접적인 도움이 되었다. 또한, 투자를 유치할 때 연세 경영 출신이라는 점이 아무래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고, 초기 엔젤 투자 혹은 엑셀러레이터 투자의 경우에는 큰 메리트가 있을 것이다”는 생각을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이윤수 동문은 “가장 리스크가 적을 때이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힘과 시간이 있는 학생일 때 창업에 과감하게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했다. 또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선배들에게 적극적으로 조언을 얻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코드잇은 이번 자금 유치를 계기로 콘텐츠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윤수 동문은 내년 안에 ‘좋은 콘텐츠’와 ‘능동적인 학습’을 넘어 AI 기반의 Adaptive Learning 기술을 도입하여 개인화된 수준별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4.9점의 수강 후기, 51% 높은 완주율, 콘텐츠 출시마다 ‘평균 수강 개월 수’가 증가하는 양상은 코드잇의 차별화 포인트가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콘텐츠 개발에 큰 확신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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