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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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연 28기 위촉
등록일: 2021-05-18  |  조회수: 38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2021년 5월 17일 홍보대사 비즈연(BizYON) 28기를 위촉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학생은 김민주(경영21), 김용현(경영21), 오시영(경영18), 임효찬(경영21), 장시영(경영20), 정가원(경영20), 정민규(경영18), 주혜빈(경영20), 총 8명이다.

이들 모두는 3월에 선발된 후 2개월의 수습 기간을 무사히 마쳤다. 매주 회의를 진행하고 각 팀의 활동 내용들을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 왔다.

김민주: “미숙했던 저의 수습기간동안 27기,28기 덕분에 값진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28기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지원했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홍보대사에 합격을 한 순간을 잊지않겠습니다.

김용현:“비즈연 수습 기간동안 새로운 도전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적극적으로 배우며 성장하겠습니다. 연세 경영의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시영: “지난 2개월 동안 수습과제를 하며 많은 기능들을 배웠고, 선임 홍보대사를 보며 진심과 열정을 가지고 비즈연을꾸려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는 비즈연이 되겠습니다!!”

임효찬:“수습기간을 거치며 ‘비즈연’이라는 이름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홍보대사로서책임감을 갖고, 언제나 진중한 자세로 연세 경영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장시영: “새로운 경험을 위해 도전한 비즈연에서의 수습기간을 통해 제 부족함을 느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나가며 연세 경영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가원:“수습기간을 거치며 홍보대사로서의 역량과 책임감 뿐만 아니라 ‘우리 학교’ 에 대한 애교심을 가질 수 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선배님, 그리고 동기님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정민규: “비즈연 수습기간을 통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홍보대사로서의 정체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지만, 그에 근접하는 노력을 통해 연세대학교 경영대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주혜빈: “비즈연에 수습부원으로 들어온게 정말 어제 같은데 벌써 정식 부원이라니 너무 뿌듯합니다! 더욱 경영대를 빛낼부원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연세 경영은 2007년 5월에 비즈연을 발족하였다. 1기 5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누적 활동인원은 213명이다.

[좌측 뒤줄부터 김용현, 임효찬, 정민규, 오시영, 좌측 앞줄부터 정가원, 주혜빈, 김민주, 장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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