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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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IP 클래스 톡 시리즈]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다른 점...니어스랩 박은우 CSO
등록일: 2018-09-18  |  조회수: 1,575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YVIP 클래스 톡 시리즈 일환으로 <창업207: 스타트업 만들기 수업>(담당 김도윤 교수) 수업에서 니어스랩 박은우 CSO(Chief Strategy Officer)가 9월 12일 강의했다. 니어스랩은 자율비행 드론 스타트업이다.

 

강연은 사전에 받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첫 질문 “직장생활이 창업에 도움이 되는가?” 박은우 연사는 창업할 때 대기업 경험은 필요 없다고 했다. 보통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받으며 주변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기업을 가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기업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라면 대기업을 가는 것을 추천하지만 창업을 하기 위해서라면 꼭 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을 전했다.

둘째, VC심사역은 무슨 일을 하는가? VC심사역은 투자 이전에는 사업 발굴, 분석 등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 이후에는 채용, 후속 투자 유치, 네트워킹, 경영 조력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셋째, 스타트업은 무엇이 다른가?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다른 점은 자기 주도적으로 집중 성장이 가능하고, 특히 재미있다는 점을 꼽았다. 스타트업에서는 누가 일을 시키지 않아도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해야 하며 그 때문에 신입 사원으로는 얻을 수 없는 업무 지식을 얻어서 집중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이 재미가 없다면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을 다시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박은우 연사는 끝으로 “창업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시작하기 때문이다”며 “하지만 창업에 생각이 있다면 스타트업에서 인턴을 하며 관련 서적을 읽어볼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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