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사이드메뉴

컨텐츠 내용 시작

YSB Now
연세경영 청년자문단 출범
등록일: 2023-05-22  |  조회수: 209

 

[뒷줄 좌측부터 전유정 교수, 정승환 교수, 정예림 기획/국제부학장, 김은진 교수, 이지만 교수, 김종환 부원장,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심태호 교수/ 앞줄 좌측부터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김성문 학장, 박경민 경영연구소장,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

 2023년 5월 22일, 15인으로 구성된 연세경영 청년자문단이 출범했다. 청년자문단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번에 위촉된 청년자문단은 2025년 5월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연세경영 청년자문단]

성명 소속 및 직책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장보영 엘지전자 상무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남현진 신한은행 (Mydata Unit) 차장
유재혁 SKC주식회사 IR 실장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김지수 기획재정부 사무관
김종윤 Scatterlab 대표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조세부서)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AI기반 공간정보 서비스)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 (플랫폼)
김진효 도구공간 대표 (로봇)
예자선 법무법인 광야, 변호사

이 날 개최된 연세경영 청년자문단 위촉식에는 15인 중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김종윤 Scatterlab 대표,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가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측에서는 김성문 경영대학장, 정예림 기획/국제부학장, 박경민 경영연구소장, 김종환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을 비롯하여 김은진, 심태호, 전유정, 정승환, 정승화 교수가 참석했다.

 

 

[김성문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장]

김성문 경영대학장은 “새로운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대학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연세경영은 사회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자문단의 피드백을 통해 시대의 요구에 맞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건전한 피드백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하며, 그 시작으로 오늘 자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경영대학 운영에 대해 기탄없이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예림 기획/국제 부학장]                                                          [박경민 경영연구소장]

김성문 경영대학장의 경영대학 소개, 정예림 기획/국제부학장의 청년자문단 운영계획, 박경민 경영연구소장의 비전 발표 후 청년자문단 및 연세경영 소속 교수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김종윤 Scatterlab 대표]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심태호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청년자문단 자문위원들이 다양한 산업분야에 종사하고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경영대학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발의했다. 특히, 젊은세대로 구성되어 '요즘 학생', '요즘 회사'의 특성을 고려한 수업이나 평가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고, 심화적으로 토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

[김하나 아마존 AWS 매니저]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

[서치원 법무법인(유) 세종 변호사]

[신영호 AT커니 컨설턴트 팀장]

[이수희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정성호 Pubmatic 사업개발이사]

[최정우 신영증권 본부장]

   

연세경영 청년자문단은 일년에 2회 자문위원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산업의 관점에서 대학에서 어떤 내용을 가르치고,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하는지 적극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유익한 의견이 많이 오간만큼 경영대학의 발전이 기대된다.

  이전글 MBA 스승의 날 행사
2023-05-24

컨텐츠 내용 끝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