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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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글로벌 자문위원단 회의…창업정신 육성 및 코로나 시대의 고등교육의 방향 논의
등록일: 2020-10-20  |  조회수: 268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10월 14일 글로벌 자문위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글로벌 자문위원단 13명의 활동 무대는 아메리카 3명, 유럽 3명, 아시아 7명으로 전 세계적이어서, 세 대륙이 동시간대에 회의하기 위해서 한국 시간으로 저녁 9시에 개최한 것이다. 경영대학에서는 서길수 학장과 박선주 기획부학장이 참석했다. 

 [온라인에서 만난 자문위원단]

 서길수 학장은 작년 회의 이후 경영대학이 2020년 EQUIS 5년 재인증 2연속 획득하여 국내 유일하게 국내외 3개 인증을 모두 보유한 경영대학이라는 지위를 이어 나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BK 21 Plus 사업단 선정 결과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자문위원단 모두 기뻐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후, 서길수 학장은 최근 경영관에 새롭게 조성한 창업공간 이글루(IGLOO)에 대해 소개하고 창업가정신 육성을 위한 대학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문위원단이 고등교육기관은 물론 각종 글로벌 기업과 비영리단체 고위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과 사례를 들을 수 있었다.

[자문위원단 회의를 진행하는 서길수 학장(우)과 박선주기획부학장(좌)]

 

또한, 국내외 대학 모두 학생 수 감소와 비학위 프로그램 축소 등 유사한 어려움을 직면에 있음에 공감하고, 코로나가 대학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비대면 방식의 교류가 확대됨에 따라 이를 적극 활용하여 또 다른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함을 강조하며 회의는 마무리되었다. 

글로벌 자문위원단은 장정훈(존슨앤존슨그룹 아시아태평양 전 회장), 마힌드라 굽타(워싱턴 올린경영대학 전 학장), 조이 히버트(비자 아시아퍼시픽 커뮤니케이션 총괄), 강지경 (필리핀 Asian Institute of Management 총장 겸 학장), 김주연(P&G 아시아지역 부사장), 고노 히로카즈(게이오 경영대학 전 학장), 박영숙(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 루스 사피로(Center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대표), 리스토 실라즈마 (노키아 이사회 전 의장), 빈센조 빈지(프랑스 에섹 경영대학 총장 겸 학장), 올리 부올라(버클리 공과대학 방문 교수), 케이트 왈쉬(코넬 호텔경영대학 학장), 샹빙(중국 장강상학원 학장)으로 13명이다. (표기 순서: 영문 성함 알파벳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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