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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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BK 21 사업 선정…국제적 수준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하는 발판 마련
등록일: 2020-10-16  |  조회수: 285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9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에서 ‘사회가치 실현 경영인재 교육연구단’으로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BK21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대학원 육성과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석박사과정생 및 신진연구인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고등교육 인력양성 사업이다.

이번 BK21 4단계 사업 기간은 2020년 9월부터 7년 간 이며, 연세 경영은 이번 교육연구단 선정으로 인해 최대 50억원의 사업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금의 대부분은 박사와 석사 학생, 그리고 신진 연구인력의 연구 장학금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BK 사업에 참여하는 박사와 석사과정 학생은 매월 연구장학금으로 각각 200만원과 70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진 연구인력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더하여, 연세 경영의 자체 재원을 투입해 우수한 연구력을 갖춘 석박사 학생들에게 추가의 연구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 수준의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 장·단기연수 등 국제협력, 국제컨퍼런스 참여 지원과 학술활동 지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BK21 교육연구단의 궁극적 목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경영 인재 양성”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인력 양성 및 글로벌 50대 연구역량 실현’을 비전으로 설정하였다.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교육과 연구 모두 중요하다. 특히 사회적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시각과 역량이 필수적이고, 교육사업단의 목표와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에 따라, 교육연구단은 교육, 연구, 국제화, 지속가능성을 주요 전략 분야로 설정하였다.

 경영학의 다양한 분야 중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BK21 교육연구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창업ᆞ기업가 정신 △4차산업혁명 △CSRᆞ기업윤리 △북한기업 경영을 4대 중점 분야로 설정하였다. 이는 연세 경영이 그동안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교육과 연구활동을 수행한 분야이면서 현재 한국사회가 당면한 중요 문제를 포함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서길수 경영대학장은 “BK21 4단계 사업은 석박사 대학원생과 신진연구인력의 연구장학금 지원 인원을 확대하고 지원 기준을 3단계 보다 크게 상향함으로써,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며 “연세 경영은 4단계 BK21사업을 발판으로 국제적 수준의 연구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BK21 사업 교육연구단 발표평가 준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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