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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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비즈연 26기 위촉
등록일: 2020-05-13  |  조회수: 468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5월 11일 홍보대사 비즈연(BizYON) 26기를 위촉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학생은 김소람(경영 19), 문관우(경영 20), 박융(경영 19), 심영서(경영 19), 이영인(경영 19), 정서현(경영 19), 채승은(경영 19) 7명이다.

이들 모두는 3월에 선발된 후, 2개월의 수습 기간을 무사히 마쳤다. 코로나 19로 인해 매주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각 팀의 활동 내용들을 공유하면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 왔다.

김소람 : “수습기간 동안도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앞으로의 비즈연 활동도 아주 기대됩니다. 최선을 다하여 비즈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괜찮아져 오프라인 행사로 경영대 학생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문관우 : “비즈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과 활동을 접할 수 있어 새롭고 즐겁습니다!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으로 연세 경영의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문관우 

박융 : “수습 홍보대사로 활동한 기간은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하였습니다. 정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더욱 많이 배우고 배운 내용을 활동하는 과정에 적용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영서 : “수습기간동안 저의 부족함을 느끼고 또 많이 배웠습니다. 영상편집, 경영관 투어 등 많은 업무들이 낯설기도 했지만, 항상 새로운 업무가 주어질 때마다 좋은 부원들과 함께 호기롭게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비즈연 역사에 남을 만한 26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인 : “비즈연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며, 연경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서현 : “많은 배움을 얻고자 지원한 비즈연에서 활동한 지 벌써 2개월이 지났습니다. 수습 기간 동안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배웠고, 앞으로 비즈연에서 배워갈 것들에 대한 기대가 가득합니다. 두 학기 동안, 좋은 사람들과 좋은 영향력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채승은 : “수습기간을 거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정식 홍보대사로서 단복을 입고 나니 설렘뿐 아니라 책임감을 느낍니다. 항상 성실하게 임하고 발전하는 홍보대사 채승은이 되겠습니다!”

연세 경영은 2007년 5월에 비즈연을 발족하였다. 1기 5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누적 활동 인원은 196명에 이른다.

 

[좌측부터: 문관우, 이영인, 채승은, 박선주 기획부학장, 김소람, 정서현, 심영서, 박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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