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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스타트업 랩컨테스트...경영석사 학생 최우수상과 우수상 석권
등록일: 2019-07-25  |  조회수: 135

연세 스타트업 랩컨테스트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 학생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연구활동을 실용적으로 접근하여 사업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출품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창업경진대회와는 차별화된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경영대학이 공동 주최로, 지난 7월 4일 경영관에서 총 24개 팀이 본선 대회를 치렀다. 그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이 선발되었으며, 경영학과 석사 과정은 윤여홍(마케팅 전공, 2017) 학생은 최우수상, 이건환(정보시스템 전공, 2018)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경영대학 엄영호 교수, 창업지원단 손홍규 단장, 시저스 파트너스 권영준 대표이사, J&Lee 파트너스 조현준 대표이사가 심사를 맡았다.

 


[(사진 가운데) 윤여홍(마케팅 전공, 2017) 학생 최우수상 수상]

 

우선, 윤여홍 학생은 의과대학 본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요섭, 김운연 학생, 그리고 기계공학과 석사 3학기 양혜빈 학생과 팀을 이루어, 병원과 헬스장을 연결하는 IoT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이는 무산소 운동 데이터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사용자, 병원 관계자, 트레이너 등에게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B2B 모델로 헬스장과 제휴를 맺고 소프트웨어 핏케어와 하드웨어 짐메이트를 통해 무산소 운동 데이터를 수집한 후 2차적인 사업 모델을 구상할 예정이다. 그리고 의료비의 사회적 비용을 낮추는 성격이 있어서 소셜벤처 분야의 대회에도 도전하고 있다.

 


[(사진에서 좌측) 이건환(정보시스템 전공, 2018) 학생 우수상 수상] 

 

이건환 학생은 경영학과 석사 강윤선(정보시스템 2017) 학생과 팀을 이루었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지 못하다는 데 착안했다. 이들은 문화재와 AR 그리고 커뮤니티 기능을 융합하여 가족들이 함께 문화재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 히스토아(HistorAR)를 선보였다. 이 플랫폼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 강화라는 정서적 효과, AR기술 접목으로 현장성과 체험성을 강화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기존에 소외된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해당 지역의 경제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이들은 설명했다. 앞으로 투자 유치를 통해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모바일 기반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예정이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연세 스타트업 랩컨테스트 수상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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