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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사회공헌프로젝트uSEE
등록일: 2019-06-10  |  조회수: 200

2019년 5월 30일 오후 2시 경영관 B101호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창업심화전공 교과목인 사회공헌프로젝트 : uSEE(이하 uSEE)의 최종 활동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서길수 경영대학장은 “세계적으로 경영의 트렌드가 지속성과 가치상생인데, 연세 경영이 이를 실행하고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서대문구청, 서울광역자활센터와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활동보고회를 참관한 문석진(경영 74) 서대문구청장은 “하나의 사업을 기획부터 결과물까지 섭렵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앞으로도 경영학적 기초를 잘 다져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1조는 가재울고등학교 사회적 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활동했으며, 실제 조합원 수의 증가를 이끌어냄으로써 조합의 내실을 다졌다. 서지혜(영문 15) 학생은 “경영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컨설팅 학회를 통해 배웠던 것을 실제 적용해 보고 싶었는데, 좋은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매우 좋았다”고 회고했다.

 

2조는 펀데이코리아네트웍스의 서대문구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동했다. 여러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방향을 제시해냈다. 하영태 펀데이코리아네트웍스 대표는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벨트 형성 전략을 수립하여서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3조는 유기농 애완견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다정한 마켓의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끌어내고 브랜드 인지도 상승시키는 결과를 이루었다. 박민수 다정한 마켓 대표는 “매번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놀라웠다”며 프로젝트가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4조는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크린세차사업단의 사업영역 확대, 매출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사업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실제 매출 증대와 B2B 채널 계약을 이뤄냈다. 프로젝트를 수행한 허가영(경영 16) 팀장은 “익숙하지 않은 산업이었지만 조원들, 사업단과 함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기뻐했다.

 

5조는 강서지역자활센터 꿈뜨람공방의 신제품 개발 및 매출증대를 통한 사업단 유지를 목표로 활동했으며 매출 증대에 성공하는 한편 아이디어스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다혜 꿈뜨람 대표는 “학생들의 열정에 감응하여 공방의 선생님들도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할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6조는 도봉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카페알로의 경영지원 및 마케팅 전략을 고민했다. 케이터링 서비스와 매뉴얼 제작을 통해 매출 증대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꾀했다. 최성욱(경영 16) 팀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데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하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이 수업을 지도한 양정미 연구교수는 “처음 논의했듯이, 학생들이 떠난 후에도 거기서 일하는 분들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고민하고 방안을 마련한 것에 대해 총체적으로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좋은 성과를 낸 학생들의 열정과 태도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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