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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나의 성장 그리고 새로운 도전...박재욱 타다 대표 강연
등록일: 2019-05-02  |  조회수: 127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YVIP(YSB Venture, Innovation & Startup Program,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는 2019년 4월 29일 오후 6시 경영관 B204호에서 제 15회 YVIP 콜로퀴엄을 개최하였다. 경영대학 교학부학장 한재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스타트업 ‘타다’의 박재욱 대표가 강연을 펼쳤다. ‘타다’는 승합렌터카 차량공유 서비스로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박재욱 대표는 VCNC(Value Creators & Company)를 설립하고 커플메신저서비스 비트윈을 성공시켰으며, 자동차 임대업체 쏘카와 M&A 후 차량공유서비스 ‘타다’를 운영 중이다. 그는 창업 8년차로서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운영함에 있어 느낀 교훈들을 이 강연을 통해 공유했다.

박재욱 대표는 먼저 시장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 때, 대부분의 문제점은 데이터를 통해 찾아낼 수 있으므로, 스타트업을 운영함에 있어 직관에 의존하기 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그는 “처음의 교훈을 발판으로 역량을 이어나갈 좋은 팀이 가치 있는 비전을 바탕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라며, 끈끈한 팀과 비전이 데이터와 더불어 스타트업의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 줄 것이라 말했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집단이 커지므로, 사내 문화를 정립하고 필요한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박재욱 대표는 비트윈 서비스에서 수익화라는 난제를 마주했을 때, 구성원들간 회의를 통해 VCNC의 문화를 정립하고, 더 많은 인재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이를 극복하는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쏘카와의 M&A 이후 성장잠재력이 큰 모빌리티 시장을 타깃으로 니즈를 분석하고 솔루션을 도출하여 ‘타다’ 서비스를 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일상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이동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기획된 ‘타다’는 더 큰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재욱 대표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라’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기본정신으로 꼽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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