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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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IP 클래스 톡 시리즈] 해외 아이디어 국내화가 관건…오정민 히든트랙 대표
등록일: 2018-11-08  |  조회수: 79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YVIP 클래스 톡 시리즈 일환으로 <창업207: 스타트업 만들기 수업>(담당 김도윤 교수) 수업에서 히든트랙(Hidden Track)의 오정민 대표가 2018년 11월 7일 강의했다. 히든트랙은 린더(Linder)라는 앱을 운영한다.

 

린더는 관심 분야 일정을 알려주는 일정 구독 캘린더 앱이다. 이는 스포츠, 문화, 뷰티 등 여러 관심 일정들을 한 곳에 모아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장점이다. 히든트랙은 파트너 기업의 대시보드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캘린더 이용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파트너 기업들과 일정에 관한 협업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언제 어떤 일정이 인기가 많은 지를 히든트랙이 분석하여 파트너 기업에 전달하면 그 데이터를 보고 자신의 기업 일정을 수정하는 형식이다

 

오 대표는 Hidden Track은 고려대 창의적소프트웨어설계 수업 과제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후 고려대 교내 창업동아리 지원 공간인 파이빌 입주했지만 쫓겨나기도 하고 졸업 후엔 삼성에서 지원을 받기도 하는 등 여러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단계에 이를 수 있었다.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먼저, 프로토타이핑 기간에 대해, 히든트랙은 약 7개월 간의 프로토타이핑 기간을 가졌는데, 처음엔 학사일정부터 시작하여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점차 스포츠 등 다른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두 번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해 묻자, 오 대표는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는 해외 어디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 아이디어가 해외에서 잘 나가는 경우 벤치마킹을 하여 국내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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