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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입학의 꿈에 한 발 더 가까이...고등학생을 위한 ‘연경 프렙(Prep.)’
등록일: 2018-01-24  |  조회수: 271

1월 20일 경영관은 고등학생들로 북적였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이 주관한 ‘연경 프렙(Prep.)’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학생들이다. 192석의 용재홀을 가득 메우고 자리가 모자라 계단이나 무대 앞쪽에 앉은 학생들도 많았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이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환영인사를 건넸다.

 

 

 

고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경영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다. 경영대학 홍보대사 비즈연이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TV 프로그램 ‘윤식당’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이 설명 직전에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이 왜 명문인지를 이무원 경영대학 부학장이 발표하였다.

 

 

정동일 교수는 ‘리더십과 꿈의 크기만큼 성공한다’를 주제로 지금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을 강의했다. 정 교수는 성공한 리더의 공통점은 그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뛰어난 리더십’과 ‘꿈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꼽았다. 꿈을 잘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여 장점을 극대화 하자, 둘째, 목적의식을 가지고 의미 있는 일을 하라, 셋째, 다름, 즉 차별화를 추구하라, 넷째, 혼자 이루려 하지 말고 함께 할 친구를 만들어라, 다섯째, 꿈은 고통을 먹고 자라므로 긍정과 자심감으로 무장하라 이다. “20년 후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를 그려보며 성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라. 이를 위해 지금부터 할 수 있는 One Thing을 실천하라”고 했다. 또한 “결국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이다”며 시간에 쫓겨 결정을 서두르지 말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참가 학생들의 계속 되는 열기 속에 3부 토크세션이 이어졌다. 경영대학 재학생 최지수(경영 13),박은영(경영 14), 최동녁(경영 16), 이선주(경영 17), 졸업생 염규현(경영 02, MBC 기자), 홍유빈(경영 07, 페이스북코리아 팀장)이 입학 준비를 어떻게 했으며, 학교생활 중 uGET과 교환학생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프로그램 체험,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키웠던 사고력과 논리력이 사회 생활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는 점, 또한 같이 공부하는 학우들의 우수성이 스스로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경험들을 얘기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였고, 평소 등 다양한 경험들을 전달했다. 세션에서 오고 간 다양한 경험담에 학생들은 귀 기울였고, 세션 마무리 후에도 질문이 끊임없이 오가며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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