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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 스타트업 아뜨리움 입주 : 위플래시 ‘위대한 체크비’ 앱 개발
등록일: 2017-06-29  |  조회수: 214

위플래시는 효율적인 자영업 매장 아르바이트 관리 솔루션 ‘위대한 체크비’를 개발하고 있다. 지금은 출시를 위해 신촌지역 20여개 카페와 함께 베타서비스를 개발하고 있고,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향후 아르바이트생 신규 채용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종합 매장 HR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성공과 함께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품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중 박준성(경영 11) 대표는 ‘비즈니스모델 : 디지털스타트업을위한캡스톤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스타트업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 후 구체적인 아이템을 찾고 기획하는 과정에서도 ‘창업304: X-design’ 수업이 큰 도움을 얻었다.

 

구성원은 대표 박준성(연세대 경영 11), 기획/영업 김동욱(연세대 경영 14), 영업/마케팅 박현영(연세대 경영 15), 김세진(연세대 융합인문사회과학 16), 개발 유상현(숭실대 컴퓨터학 11), 고민구(순천향대 컴퓨터학 10), 박혜훈(덕성여대 컴퓨터학 15), 디자인 양다경(홍익대 금속조형디자인14) 이다.

 

박준성 대표는 송도에서 실제로 카페를 운영하면서 아르바이트 관리의 어려움을 경험하며, 매장 HR관리 솔루션이라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항상 매장에 상주할 수 없고 원격으로 관리하다 보니매장운영에서 각종 비효율이 발생하고 직원과 신뢰관계를 쌓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기존 대규모 매장에서 활용하는 운영관리가 아닌 소규모 매장에 맞는 HR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위대한 체크비’ 앱은 자영업자에게 아르바이트 직원들의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매장 운영비용을 절감한다는 가치를 제공한다. 관리자가 업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직원은 주어진 과업을 하나씩 체크하여 누락 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매장의 현재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직원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체계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스타트업은 네트워킹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함께 입주한 기업들과 오가며 쉽고도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어서 큰 힘이 된다. 또 이제 우리의 독립 공간이 생기니까 외부인사를 적극적으로 초청하여 네트워킹을 쌓아나가고 싶다.”고 박준성 대표는 아뜨리움 입주로 인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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