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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 스타트업 아뜨리움 입주 : 코드잇 온라인 코딩 교육 서비스 제공
등록일: 2017-06-28  |  조회수: 309

팀명과 창업 아이템명이 동일한 코드잇(Codeit)은 스마트한 학습법으로 온라인 코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드잇은 누구나 프로그래밍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가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져야 사회가 발전한다는 신념,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신기술을 한국에 즉시 전파함으로써 한국을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COO 이윤수(경영·컴퓨터공학 14), CEO 강영훈(다트머스대학 컴퓨터공학 13), 기술 이사 김신의(고려대 전기전자공학·수학 08), 디자이너 하지은(숙명여대 산업디자인·시각디자인 14)가 의기 투합했다.

 

이들은 2015년 7월경 강영훈 씨가 미국 유학하면서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 돌아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창업을 계획하게 되었다. 학원에서 프로그래밍 강의를 하면서 시간적 제약으로 학생들에게 일일이 피드백이 어려웠던 점, 학생들이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없었던 점, 그리고 개인별 수준 차이로 강의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에 주목하여 오프라인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온ž오프라인의 장점을 합쳐 코딩 교육 서비스를 생각하게 되었다.

 

코드잇은 ‘Python 프로그래밍 기초’, ‘JAVA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아이폰 어플 개발’의 세 가지 프로그래밍 강의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대학교에서 가르치는 이론과 실제로 쓰이는 실무를 합한 교육 방식을 지향한다. 코드잇의 교육 시스템은 크게 다섯 가지 특징이 있다. △핵심만 압축한 5분 내외의 간결한 강의 △꿀팁들을 정리한 강의노트 △각 개념마다 2~3개의 필수 과제 지정 △직접 개발한 자동 채점기로 과제 채점 및 피드백 △ 문답 게시판을 통한 답변시스템 이다.

 

코드잇은 작년 6월 처음 서비스 런칭 후 2~3개월까지는 수강생 확보에 많은 애를 먹었다. 회사에 돈이 부족해 사비까지 털어서 통장 잔고가 0원까지 찍었다. 어떤 날은 ‘이 사업으로 100억을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날은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두려움도 느끼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높았다. 지금은 하나같이 과정이 힘든 만큼 보람 있고,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이윤수 COO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고민없이 바로 코드잇을 찾는 미래가 왔으면 좋겠다”며 “코딩 교육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 만큼 코드잇이 온라인 프로그래밍 교육으로 국내 최고, 세계 5위 권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 것의 최종 목표다”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영대학의 창업 관련 다양한 지원 사업과 프로그램들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쾌적한 창업공간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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