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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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YSB
해보니까 괜찮네…점포 하나 더!…점주가 ‘내고 또 내는’ 프랜차이즈
등록일: 2015-03-09  |  조회수: 13,861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때 고려할 사항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창업 자금과 업종, 입지 등도 중요하지만 어떤 브랜드의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것인가도 심히 고민된다. 내가 눈여겨보는 브랜드의 기존 점주들은 과연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그래서 알아봤다.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들의 ‘다(多)점포율(잠깐용어 참조)’. 점주 한 명이 2개 이상 ‘다점포’를 거느리는 경우의 수다. 1개 점포를 해보고 꽤나 만족스러우니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추가 출점했을 터. 따라서 다점포율이 높을수록 해당 브랜드에 대한 점주들의 만족도나 신뢰도가 높다고 볼 만하다. 점주들로부터 ‘앙코르’를 가장 많이 받은 프랜차이즈들과 그 비결을 살펴본다.


(중략)

오세조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는 “점포가 갑자기 늘어나면 점장 등 인력 수급이 어려워지거나, 같은 상권에서 점포 간 자기잠식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본사는 다점포를 허용할 때 점주 역량이나 상권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점포 간 시너지가 발생할 때 다점포를 시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2015.03.09/ 매일경제]

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22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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