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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YSB
청주 출신 신용한 청년위원장 20대 총선 출마
등록일: 2015-12-18  |  조회수: 10,175
청주 출신의 신용한(46·사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이 10일 사퇴했다. 신 위원장은 내년 4월 20대 총선에서 청주 흥덕구 또는 수도권 출마를 놓고 숙고(熟考) 중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소속 청년위원회 제3기 위원장 및 위원 15명을 전원 신규로 위촉했다.

제3기 청년위원장에는 박용호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선임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제2기 청년위원장에 발탁된 신 위원장의 향후 거취가 지역 정·관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신 위원장은 청년위 창립 멤버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5개월만인 지난 2013년 7월 출범한 제1기 청년위에서 신 위원장은 일자리창출분과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여의도 정치권 안팎에서는 신 위원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충북 청주시 강내면 출신인 신 위원장은 청주고를 졸업(1987년)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법학과를 동시에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생략)
 
[2015.12.10/ 충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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