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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경영 동문자문단 출범
등록일: 2023-07-03  |  조회수: 1,122

 

 

2023년 6월 30일, 21인으로 구성된 연세경영 동문자문단이 출범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동문들로 구성된 동문자문단은 2025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연세경영 동문 자문단]

동문자문단 위원 명단

소속 및 직책

강호찬 상경·경영대학동창회장

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이용석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장

삼익전자공업 부사장

임광현 상경·경영대학동창회 감사

국세청 차장

김영진 상경·경영대학동창회 고문

한독 대표이사 회장

신원정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상임고문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

고강희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조직분과위원장

신우 대표

김현석 상경·경영대학동창회 관리분과위원장

바이오비스타 이사회 대표이사 사장

오상진 상경·경영대학동창회 행사분과위원장

 

하진규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코멘토 대표

정회민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코르스톤 아시아 상무

김지영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베어링 본부장

강석훈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에이블리 코퍼레이션 대표

박상태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Tech Insight Pipeline 대표이사

승수언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장

인슐레이션 코리아 대표

이윤길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 부회장

Y빌딩 대표

이응훈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 부회장

피오씨 코리아 대표이사

설도원 MBA총동창회장

전 홈플러스 대표

백제흠 MBA총동창회 부회장

세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남상환 MBA총동창회 부회장

태성 회계법인 대표

이근설 MBA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승제 AMP총동창회장

이스타코 회장

 

이 날 개최된 연세경영 동문자문단 위촉식에는 21인의 자문단 구성원 중 상경·경영대학동창회에서 강호찬 회장, 이용석 운영위원장, 신원정 상임고문, 김현석 관리분과위원장, 김지영 운영위원, 강석훈 운영위원, 박상태 운영위원이, MBA총동창회에서 설도원 회장, 백제흠 부회장, 남상환 부회장, 이근설 사무총장,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에서 이윤길 부회장, 이응훈 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성문 경영대학장]

 

[정예림 기획/국제부학장]

 

[박경민 경영연구소장]

 

먼저 김성문 경영대학장의 경영대학 소개, 정예림 기획/국제부학장의 동문자문단 운영계획, 박경민 경영연구소장의 비전 발표 후 동문자문단이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강호찬 상경·경영대학동창회장]                                  [이용석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장]

 

[김현석 상경·경영대학동창회 관리분과위원장]                           [강석훈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김지영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박상태 상경·경영대학동창회 운영위원]

 

[이윤길 경영전문대학원총동창회 부회장]                                        [설도원 MBA총동창회장]            

 

[남상환 MBA총동창회 부회장]                                     [이근설 MBA총동창회 사무총장]

자리에 참석한 모든 동문자문단 구성원들이 비전과 관련하여 좋은 점이나 보완할 점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었다.

 

[강호찬 상경·경영대학동창회장]

또한, 인적 자원인 동문을 활용하여 재학생들과 동문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재학생들이 연세경영인으로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면 좋겠다는 의견과 연세대학교가 일반적으로 사회에 비춰지는 이미지를 활용해 차별성있는 방법으로 연세경영을 미래 연세경영인들에게 어필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근설 MBA총동창회장]

연세경영 동문자문단은 일년에 2회 자문위원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비전과 커리큘럼, 각종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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