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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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경영의 든든한 자문그룹…글로벌 자문위원단 새롭게 구성
등록일: 2019-09-23  |  조회수: 209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7월 1일 각 계 리더 13명의 글로벌 자문위원단을 새롭게 위촉했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13명의 자문위원은 장정훈(존슨앤존슨그룹 아시아태평양 전 회장), 마힌드라 굽타(워싱턴 올린경영대학 전 학장), 조이 히버트(비자 아시아퍼시픽 커뮤니케이션 총괄), 강지경 (필리핀 Asian Institute of Management 총장 겸 학장), 김주연(P&G 아시아지역 부사장), 고노 히로카즈(게이오 경영대학 학장), 박영숙(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 루스 사피로(Center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대표), 리스토 실라즈마 (노키아 이사회 의장), 빈센조 빈지(프랑스 에섹 경영대학 학장), 올리 부올라(버클리 공과대학 방문 교수), 케이트 왈쉬(코넬 호텔경영대학 학장), 샹빙(중국 장강상학원 학장) 이다. (표기 순서 : 영문 성함 알파벳순)

 

자문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산업계 리더와 미국, 유럽,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학 관계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이다. 그래서 경영학의 실용적 측면과 학문적 측면을 다양한 관점에서 자문을 구할 수 있다. 지난 9월 11일 첫 화상회의에서는 미래 세상의 유익을 위해 중요한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기업이 비즈니스 스쿨에 기대하는 바를 논의하면서 실천적 커리큘럼에 대한 얘기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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