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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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랭킹에 깃발 꽂은 연세 MBA
등록일: 2019-01-08  |  조회수: 156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랭킹인 FT와 THE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연세대학교 MBA는 2010년과 2011년 각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이코노미스트 글로벌 랭킹에 국내 유일하게 파트타임 및 풀 타임 MBA 모두 세계 100대 MBA 랭킹에 진입하여 한국형 MBA의 위상을 세계 속에 알림과 동시에 우리나라 MBA의 글로벌화를 이끌어 왔다. 연세 MBA는 2018년 올해 미국 Times Higher Education(THE) MBA 평가에 새롭게 도전하여, 랭킹에 진입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세계 주요 MBA 랭킹인 FT와 THE에 모두 이름을 올린 것과 풀 타임과 파트타임 MBA 모두 글로벌 랭킹에 오른 것은 한국에서 연세대가 유일하다.

 

» Global MBA 미국 WSJ 공동 THE 평가

THE가 지난 12월 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연세 Global MBA가 2년제 프로그램 부문에서 52위를 차지했다. 대학 평가로 유명한 THE는 올해 최초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공동으로 1년제와 2년제로 나누어서 MBA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THE 평가는 크게 △교수 자원(Resources) △네트워킹과 소통(Engagement) △졸업 후 경력 향상(Outcomes) △인적 다양성(Environment) 이다. 이 중 연세대 Global MBA는 △교수 자원 △인적 다양성 지표에서 각각 30위와 32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해외 우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교육과 연구에서 수월성을 갖춘 교수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학생 선발에 있어 성별과 국적, 경력 등의 다양성을 추구했던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Global MBA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협정을 맺고 있는 워싱턴대 올린 경영대학(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은 이번 THE 평가에서 재무 석사(MS in Finance) 부문 세계 2위에 올랐다. 이처럼 연세 MBA는 세계적 대학과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양 교가 계속 성장,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 Executive MBA 영국 FT 평가

파트타임의 Executive MBA(EMBA)는 올해 파이낸셜타임스(FT) MBA 평가에서 51위에 이름을 다시 올리며세계 100대 MBA 랭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FT 랭킹의 평가기준은 크게 졸업생들의 경력개발 성취도학생 및 교원의 다양성학문 성과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다이들 평가 기준 중에 연구실적과 CSR에서 연세대가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아 더욱 주목할 만하다. CSR은 올해 새롭게 추가된 평가 항목으로서세계 20위권에 들면서 윤리성을 강조해 왔던 연세 MBA의 가치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또한 연세대 EMBA는 경력개발 성취도를 평가하는 기준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거두었다입학 전후 급여 상승율과 직급 상승율에서 각각 13위와 14위를 차지했다이는 매니지먼트 역량을 한 단계 향상시켜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경영자로 성장해 나아가도록 한다는 EMBA의 교육목표가 충실히 이행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연세경영 경영자교육의 탁월함은 경영전문대학원 부속 상남경영원의 위탁경영자과정 FT 랭킹(FT Executive Education Ranking – Customized Programmes)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 상남경영원은 국내 유일하게 해당 부문 글로벌 랭킹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국내 유일하게 풀타임과 파트타임 MBA 글로벌 랭킹 진입이라는 기록을 넘어, 위탁경영자교육까지 세계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것 역시, 연세경영이 유일하다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1965년 설립 이래,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세계화 시대를 거쳐 지금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변화를 내다보는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해 왔다. 시대적 흐름과 기업 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미래 통찰력을 제시하는 커리큘럼으로 발전시켜 온 것이 그 원동력으로, 앞으로도 국내와 세계 MBA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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