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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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탁 교수 2018 초헌학술상 수상
등록일: 2019-01-08  |  조회수: 358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노현탁(매니지먼트 전공) 교수가 ‘2018 초헌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초헌학술상은 고병헌 동문(경영 64, 금비 회장)이 연구업적이 탁월한 경영대학과 상경대학 교수 각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모교 교수의 연구 진흥을 목적으로 한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가 주관한 ‘연세상경인의 밤’에서 진행되었다.

 

노현탁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를 받은 후, 일리노이주립대학(Urbana-Champaign)에서 인적자원관리 및 조직행동분야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2010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 부임하였다.

 

노 교수는 타워스 페린,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조직에서의 다양성(Diversity)과 이와 연관된 인적자원관리 정책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학문적으로 연구해 왔다. 박사학위 취득 후, 지금까지 경영학 최고권위 학술지에 2편, Financial Times 선정 50 대 학술지에 4편의 논문을 개재하는 등 인적자원관리 분야에 세계적인 학자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특히 2015년에 경영학 최고권위지인 『Academy of Management Journal』(AMJ)에 “When can women close the gap? A meta-analytic test of sex differences in performance and rewards” 논문에서 남녀 간 성과 및 보상 격차가 실제 존재하는지, 또한 이러한 차이가 어떤 상황에서 강화되거나 약화되는지를 이론적, 실증적으로 밝히고자 하였다. 또한 2016년 『Human Resources Management』에 게재된 논문의 경우, 기업의 성별 다양성(gender diversity)과 최고경영진 팀(top management team)의 다양성이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새로운 시각으로 검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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