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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도록...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
등록일: 2018-11-08  |  조회수: 80

제 12회 YVIP 콜로퀴엄이 2018년 11월 6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 YVIP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나의 일 : StyleShare Story’을 주제로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가 강연했다. 스타일쉐어는 SNS와 커머스의 특성을 더한 국내 최대의 커뮤니티형 쇼핑 플랫폼이다.

 

윤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였고, 같은 해 스타일쉐어를 설립하였다. 윤 대표는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가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그 가치를 인정받는 일을 하고 싶었서 스타일쉐어를 설립했다. 패션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심한 후 창업을 위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창업에 도움을 주는 멘토들을 만났고 창업을 위해 외국까지도 갔다. 그리고 그 노력 끝에 스타일쉐어 첫 iOS 앱을 오픈했다.

 

윤 대표는 일을 하기 싫어졌을 때도 있었다. 사람들과의 관계 등 이유는 다양했는데, 오히려 그 때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 대해 고민하면서 창업자로서의 목표를 다시 세울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사용자들이 사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이 회사를 일 잘하는 사람들의 유토피아로 만들어 좋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쉐어가 일하는 방식으로 ‘Share, Autonomy, Empowerment’를 꼽았다. 즉, 스타일쉐어에서는 직원들 사이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공유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려는 직원들에게 자율적으로 업무 할 수 있는 권한을 충분히 부여해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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