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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최고’보다 ‘처음’이 중요...신수정 KT 부사장
등록일: 2018-10-11  |  조회수: 95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YVIP는 2018년 10월 4일 제 10회 YVIP 콜로퀴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콜로퀴엄에는 KT 신수정 부사장이 ‘4차산업혁명과 혁신기술기업 KT의 도전’이라는 주제 강연을 펼쳤다.

 

신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5G기술과 IoT(사물인터넷)기술 그리고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전 산업이 융합, 초연결되는 사회가 도래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속히 증가할 것이고 디지털에 대한 시각도 변화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전에는 기업에서 디지털을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했지만 앞으로는 경쟁의 핵심 요소로 이용될 것이라 전망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KT는 세계 최초로 구현한 5G 기술, 기가지니와 같은 음성인식 AI기기, 생활 전반의 IOT기술, 클라우드 사업, KT의 청년 창업 지원 등으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신 부사장은 AI, 로봇 등에 의해 일자리에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기업과 개인 모두 디지털 혁신기술에 대응하는 체질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예전엔 ‘최고’가 되는 것이 중요한 시대였지만 앞으로는 ‘처음’이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는 문제 해결은 컴퓨터가 하고,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 사람의 역할이다”며 “이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것에서 불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끝없는 호기심과 의심을 가진 비일관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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