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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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전 세계가 교육의 현장이 되다
등록일: 2018-08-02  |  조회수: 112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은 여름방학 중 전 세계를 무대로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

14기 uGET(undergraduate Global Experience Team-project)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 학생들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에서 아모레퍼시픽, 에이프릴스킨, 함께일하는재단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고 스위스를 방문하여 창업생태계를 연구하고 있다.

uGET 인턴십의 일환으로 두 명의 학생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차세대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KIC-SV R2BD(Korea Investment Corporation-Silicon Valley Research to Business Development)’라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관련 수업을 듣고 프로젝트별 멘토링을 받으며 현장체험 연수를 받음으로써 향후 벤처 비즈니스 개발에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실리콘밸리에서 펼쳐지고 있는 글로벌 차세대 인재양성 프로그램] 

 

이번 여름학기에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고 사회혁신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uSET(undergraduate Sustainability Engagement Training)이 최초로 개설되었다. 4개 팀이 파견되었으며, 4주 간 말레이시아, 미얀마,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현지 가나안농군학교의 경제자립 방안을 모색하고 프랑스에서 여성 경력 성공 요인 분석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uSET 프로그램 수행 중 Jean-François Copé(가운데) 인터뷰]

한편, 미국 CMC(Claremont McKenna College) 학생들이 연세경영을 방문하여 연세대 학생들과 함께 5주간 진행하는 Yonsei-CMC Leadership Program이 진행된다. 이는 강의, 문화체험, 싱가폴 필트트립 등을 진행하며 양 교 학생이 룸메이트가 되어 함께 생활하는 레지덴셜 칼리지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연세대학교와 CMC 학생 총 22명이 참여했다.

 

이처럼 학생들은 방학 기간 중 학교를 벗어나 실제 기업 환경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능동적으로 찾고 글로벌 혁신 현장을 체험하는 등 다채로운 교육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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