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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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64, 1989...졸업 50주년 및 25주년 재상봉행사
등록일: 2018-05-16  |  조회수: 102

2018년 5월 12일 연세대학교 졸업 50주년 및 졸업 25주년 재상봉행사가 열렸다. 재상봉행사는 매년 5월 둘 째 주에 열리며, 1956에 시작된 전통 깊은 행사이다. 올해는 64학번과 89학번이 재상봉의 기쁨을 맞았다.

 

전체 동문들을 위한 행사에 앞서 경영대학은 상학, 경영, 동문들을 위해 따로 행사를 마련했다. 경영대학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용재홀에서 진행되었다.

 

경영대에서 개최한 재상봉 기념 행사는 엄영호 경영대학장이 연세대학교와 경영대학의 변화된 모습을 전하는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그 후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예견하는 만큼 70주년 재상봉행사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영 64학번 단체사진]

 

다음으로는 동문 대표들이 소회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우선 50주년 재상봉행사 전체 대표인 고병헌 동문(경영 64, 금비 회장)은 25년 전 재상봉행사 때도 참석을 했었는데, 그 때와 많이 달라진 모습이 보여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또한 행사를 진행하며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동문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지만 서로 사랑하며 살고 건강하고 신나게 살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전했다.

 

상학 64학번 동기 회장 정종화 동문은 모교 덕분에 사회생활 내내 좋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었고,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모교에 대한 감사를 밝혔고, 경영 64 동기 회장 김인오 대표는 학교 여러 관계자 분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20년 후에도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동문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상학 64학번 단체사진]

 

이어 엄영호 학장은 현재 연세경영의 미래 중점과제와 미래 발전 비전을 동문들에게 설명하며 경영학에 있어 국내 리더를 넘어 글로벌 리더로 거듭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엄영호 학장의 발표가 끝난 후,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인 비즈연(BizYON)이 동문들을 위해 경영관 투어를 했으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좌측부터 재상봉행사 전체 대표 고병헌 동문(경영 64, 금비 회장), 상학 64학번 동기 회장 정종화 동문, 경영 64학번 동기 회장 김인오 동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전국술(경영64) 동문은 “50년만에 학교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바쁘게 살아오다가 학교에 오랜만에 방문하니 만감이 교차한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진호(경영 64) 동문은 “후배들이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남겼다.

 

[경영 64학번과 상학 64학번 전체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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