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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청년비상프로그램 창업경진대회 9개팀 출전
등록일: 2018-02-07  |  조회수: 723

지난 12월 28일 오후2시 경영관 B201호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창업지원단의 공동 주최로 제4회 SK청년비상프로그램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SK청년비상프로그램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인큐베이팅, 해외진출 등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지원하여 청년층의 창업활성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창업경진대회에 10개 팀이 참가하여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 엄영호 경영대학장, 손홍규 창업지원단장, 임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박순봉 상상이비즈 대표, 최근환 SK 매니저가 참여하여 창업팀들의 발표를 평가했다.

 

 

손홍규 단장은 “오늘 대회가 여러분에게 자신만의 기술과 기회를 시장으로 가져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개회사를 전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은 “오늘 창업경진대회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결과와 관계없이 큰 의미가 될 것이다. 지금 도전한다면, 훗날 빌게이츠가 될 수도 있지만 지금 도전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결과도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며 “오늘이 여러분들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Sports & Kinetics, 나인티앱스, Me-on, Frism, 사춤(Sachoom), 프리멜, Epico, IO, 알파고 등 총 9개 창업팀이 각자의 아이템을 발표했다. 발표과정에서 아이템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 중인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시제품이 작동되는 영상을 보여주며 자신들의 아이템을 어필했다. 특히 알파고팀은 Emotional Pot 상품의 시제품을 대회에 가져오기도 하였다. 이날 발표에서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피드백이 더욱 빛났다. 사업 아이템 개발을 위해 현 상황의 문제와 앞으로 진행 방향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구체적인 사업모델의 관점에서 수익구조와 경쟁우위가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은 “실패란 자신이 그만두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어려움에 닥치더라도 끝까지 밀고 나가기를 바란다”고 총평했다. 이날 대회에서 아이디어의 우수성, 사업성, 기술성이라는 평가 기준 하에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이 선발되었다. 최우수상의 영광은 나인티앱스팀, Frism팀, 사춤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장뿐만 아니라 SK청년비상프로그램 본선 진출의 기회가 주어졌다. 본선 프로그램에서 다른 대학교의 창업팀들과 다시 경쟁하여 선발될 경우 SK로부터 직접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우수상은 알파고팀, IO팀, Epico팀에게 돌아갔으며, 이들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수상결과

동아리명

팀장

과제명

분야

최우수

나인티앱스

기정환(정보산업공학 12)

드링캣


(서비스)

FRISM

이소담(생활디자인 13)

시각장애인을 위한 공감각적 색상기호 패션브랜드

소셜
(패션)

사춤(SaChoom)

천건혁(생명공학 14)

재사용방지 주사기 바늘

제조
(의료기기)

우수

Epico

이예림(문화디자인경영 13)

AR반려식물

제조
(IoT)

FHAWM

백종혁(기계공학 12)

소방호스 자동권취기

제조

알파고

김민성(도시공학 14)

Emotional Pot

제조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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