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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창업 아이템 선보이다…SK 청년비상프로그램 창업경진대회
등록일: 2017-06-29  |  조회수: 213

6월 28일 오후 2시 경영관 B204호에서 연세대 경영대학과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SK 청년비상프로그램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엄영호 경영대학 학장, 손홍규 창업지원단 단장, 허대식 경영대학 부학장, 벤처캐피탈리스트 시저스파트너스 권영준 대표, SK이승희 매니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창업팀들의 발표를 평가하였다.

 

행사는 손홍규 단장의 개회사와 엄영호 학장의 축사로 시작하였다. 손홍규 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연세대학교의 젊은 인재들이 혁신적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라고, 또한 SK와 지속적으로 연계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엄영호 경영대학장은 “오늘 대회에 참여한 11개팀이 결과에 관계없이 계속 노력하여 오늘이 위대한 여정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하였다.

 

이어서 코드잇(전 빅그린 벤처스)팀, 빛찾팀, KOTEL팀, 먼지팀, 대물림팀, 한조팀, 건물주팀, DEKIT팀, IF팀, Voithru팀, Auto-Research팀 총 11개 팀이 각자의 아이템을 발표하였다. 각 팀의 발표 후, 심사위원들은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참가 팀들을 긴장하게 했고, 한편으론 현 상황의 문제와 앞으로 진행 방향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디어의 우수성, 사업성, 기술성이라는 평가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평가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의 영광은 Auto-Research팀과 빛찾팀에게 돌아갔고 대물림팀, 코드잇팀, KOTEL팀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빛찾팀은 특히 <창업 404: 지역사회를 위한 창의적 문제해결> 교과목에서 만난 팀으로 청각장애인들의 숨겨진 니즈에 공감하였다고 호평을 받았다. KOTEL팀, Auto-Research팀, 빛찾팀은 SK청년비상프로그램의 본선에 진출하여 다른 대학교의 창업 동아리 팀들과 다시 경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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