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연세대학교경영대학

세상을 움직이는 경영,<br> 연세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경영,
연세에서 시작됩니다

미래 비즈니스를 선도하는<br> 글로벌 리더의 출발점

미래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의 출발점

연세 경영, 세계를 향한<br> 도전과 혁신의 중심

연세 경영, 세계를 향한
도전과 혁신의 중심

Business for Tomorrow,<br> Leadership for the World

Business for Tomorrow,
Leadership for the World

AACSB, EQUIS, AMBA <BR> 세계 3대 경영교육 국제인증

AACSB, EQUIS, AMBA
세계 3대 경영교육 국제인증

2025 QS 평가 랭킹 <br> 국내 1위, 세계 34위

2025 QS 평가 랭킹
국내 1위, 세계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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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YSB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1915년 우리나라 최초로 근대적 경영학 교육과 연구를 시작한 이래, 지난 110여 년간 한국 경영 교육의 발전을 선도해 온 국내 대표 경영교육기관입니다.


1919년 최초 졸업생 배출, 1965년 국내 최초 경영대학원 설립, 1998년 국내 최초 글로벌 MBA 영어 과정 개설, 1999년 국내 최초 경영자전문교육기관 상남경영원 설립 등 한국 경영 교육의 역사 속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이어 왔습니다.


창의성(Creativity), 윤리성(Integrity), 글로벌 시각(Global Perspective)을 핵심 가치로 삼아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 연구를 실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글로벌 경영 리더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고의 경영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교육·연구기관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Numbers / Ranking

숫자로 증명하는 글로벌 경영대학

QS 2025 Full-Time MBA

Global MBA

  • 국내

    1위

  • 세계

    82위

Numbers / Ranking

숫자로 증명하는 글로벌 경영대학

QS 2025

Business and Management

  • 국내

    1위

  • 세계

    34위

Numbers / Ranking

숫자로 증명하는 글로벌 경영대학

The Times Higher Education 2024

Business and Economics

  • 국내

    1위

  • 세계

    47위

Numbers / Ranking

숫자로 증명하는 글로벌 경영대학

Financial Times 2024

Executive MBA

  • 국내

    1위

  • 세계

    49위

number

ABOUT YONSEI

YSB News

「경영학입문 X 연세경영 Creative Leadership Forum」 금융 포럼 개최 이미지YSB NOW

「경영학입문 X 연세경영 Creative Leadership Forum」 금융 포럼 개최

연세경영, 금융의 세계를 만나다 경영대학은 9월 30일(수) 진리관A 303호에서 「경영학입문 X 연세경영 Creative Leadership Forum」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금융 리더와의 대화’ 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실무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포럼은 재무·금융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영학입문(BIZ2129)」 수강생을 비롯해 금융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학부생 215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웅기 베이트리 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경영85),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경영87),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부회장 겸 대표이사(전기공학87), 엄지용 한국씨티은행 부행장(경영90),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본부장(경영98) 등 금융업계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참여했다. 이후 경영대학 재무 분야 어준경 교수의 진행으로 패널토크가 이어져 금융산업의 변화와 진로, 금융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과 나눴다. 행사는 연사 발표와 패널토크, 분야별 Breakout 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금융시장과 자본시장의 구조, 벤처캐피탈과 자산운용, 증권업 등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발표가 진행됐다. 벤처캐피탈 분야에서는 기업의 설립부터 엔젤투자, Seed, Series Round, Pre-IPO, 상장에 이르는 성장 단계와 단계별 투자자의 역할을 소개했다. 초기에는 창업자와 사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지고, 이후 사업모델이 구체화되고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벤처캐피탈을 비롯한 전문 투자기관의 역할이 확대된다는 점이 설명됐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김응석 부회장은 벤처캐피탈의 역할과 기업의 성장·투자 단계를 소개했다. 아울러 자신의 진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시절에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다양한 직업과 연결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웅기 대표는 ‘자본을 설계하는 힘, 금융투자업의 본질과 기회’를 주제로 증권업의 역할과 주요 사업 영역을 설명했다. 특히 증권사는 자본과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직접금융시장의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미래를 읽는 통찰력과 독서, 인성, 변화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김태우 대표는 자산운용업을 금융상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자본시장의 ‘엔진’에 비유하며 업의 특성과 성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그는 금융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재무·계량적 분석 능력과 함께 기업과 산업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워야 하며, 높은 목표를 세우고 글로벌 무대를 향해 도전할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엄지용 부행장은 파생상품 및 세일즈 트레이딩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커리어에 대한 조언을 나눴다. 정확한 가격 수준을 맞히기보다 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으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완벽한 진로를 정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연사 발표 후에는 어준경 교수의 진행으로 패널토크가 열렸다. 조웅기 대표, 김태우 대표, 엄지용 부행장, 김지운 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금융업계에서의 경험과 각 분야의 업무 특성, 금융산업의 변화, 학생들이 진로를 준비하며 갖춰야 할 역량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직접 질문하며 평소 궁금했던 금융권의 직무와 커리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지운 본부장은 투자상품을 개발할 때 시장에서 해당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실제 투자 가능한 기업이 충분한지, 장기적으로 고객 수익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현직에서 일하는 선배들을 직접 만나 실제 업무와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것을 권했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진리관A 301·302·306·310호에서 분야별 Breakout 세션이 진행됐다. 조웅기 대표, 김태우 대표, 엄지용 부행장, 김지운 본부장이 각각 소규모 세션을 맡아 학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전체 강연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실제 업무와 금융권 진로에 대한 질문을 자유롭게 나누며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금융 지식 전달을 넘어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실제 경험과 선택의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금융투자업은 자본과 아이디어 사이에 신뢰를 설계하는 일”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정해진 하나의 답을 찾기보다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전달됐다. 경영대학은 이번 금융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14일(수)에는 마케팅·인사조직·전략, 11월 11일(수)에는 SCM·컨설팅·IT전략, 12월 2일(수)에는 창업·VC 분야를 주제로 Creative Leadership Forum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동문 리더들과 교류하며 각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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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욱 교수, 『한 달만에 끝내는 재무제표분석』 출간 이미지YSB NOW

최원욱 교수, 『한 달만에 끝내는 재무제표분석』 출간

경영대학 최원욱 교수가 2026년 6월 신간 『한 달만에 끝내는 재무제표분석』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재무제표를 어렵고 복잡한 ‘숫자의 나열’이 아닌 ‘돈의 흐름’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재무제표 분석 입문서다. 『한 달만에 끝내는 재무제표분석』은 연세대학교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강의 <재무제표분석과 기업가치 평가>의 검증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집필됐다.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를 각각 독립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 재무제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기업의 경영 상태와 성과를 보여주는지 체계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 교수는 대학 강의와 실무 경험에서 자주 접했던 질문들을 토대로 실제 투자와 기업 분석에 필요한 핵심 개념을 선별해 담았다. 삼성전자 등 독자에게 친숙한 기업의 실제 사례와 다양한 도식·표를 활용해 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재무제표의 구조와 숫자 간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독자가 단순히 회계 용어나 계산법을 익히는 데서 나아가, 재무제표에 나타난 숫자가 기업의 경영활동과 현금의 흐름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대학생에게는 재무와 회계의 기본기를, 직장인에게는 기업의 숫자를 해석하는 실무 감각을, 주식투자 입문자와 일반 투자자에게는 기업을 분석하고 바라보는 기준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무제표에 대한 사전 지식이 많지 않은 독자도 단계적으로 내용을 따라가며 기업 분석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재무제표에 막연한 어려움을 느꼈던 독자들이 기업의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기업 분석과 투자 판단에 활용하는 데 필요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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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교육 인증기관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방문 이미지YSB NOW

글로벌 경영교육 인증기관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방문

AACSB와 지속가능한 경영교육의 방향 모색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9월 28일 세계적인 경영교육 인증기관 AACSB와 글로벌 경영교육의 미래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AACSB 측에서는 Lily Bi President & CE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는 허대식 경영대학장, 곽주영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류원상 일반대학원 주임교수, 박승재 교학부학장, 조대곤 기획(국제)부학장이 참석했다. AACSB는 세계 각국의 경영대학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기준에 따른 인증을 시행하고, 경영교육의 품질 향상과 혁신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경영교육 기관이다. 전 세계 경영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영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대학 간 지식과 우수 사례의 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경영교육의 국제화, 미션 중심의 성과 창출, AI와 기술 혁신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학생과 교수진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과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변화하는 산업과 사회의 요구에 대응하면서 경영교육의 질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AACSB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국제 인증을 비롯해 글로벌 네트워킹, 정보 교류 및 경영교육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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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IP] YVIP Boost Program 4기-학생 창업팀의 투자 역량을 키우다 이미지YSB NOW

[YVIP] YVIP Boost Program 4기-학생 창업팀의 투자 역량을 키우다

YVIP Boost Program 4기 성공적으로 마무리 5주간 실전 IR 액셀러레이팅 통해 학생 창업팀의 투자 역량 강화 경영대학 YVIP(연세창업혁신프로그램)가 협력·후원한 ‘YVIP Boost Program 4기’가 5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Y-Ventures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팀의 실전 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 유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R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공개 모집과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팀 4개 팀이 선발됐으며, 참가팀 전원이 매주 수요일 정기 세션으로 진행된 5주간의 일정을 완주했다. 참가팀들은 현직 벤처캐피털 심사역과 창업가를 대상으로 IR 피칭을 진행하고, 사업모델과 발표 내용에 대한 즉석 피드백을 받았다. 2주차부터 마지막 Final Demo Day까지 총 16회의 IR 피칭이 진행됐으며, 현직 심사역과 창업가 등 총 9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실전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이번 YVIP Boost Program 4기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한 차례의 발표와 평가에 그치지 않고, ‘IR 발표–심사역 피드백–반영·개선’의 과정을 매주 반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이다. 참가팀들은 매주 받은 피드백의 근본적인 의미를 해석하고, 이를 다음 IR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계획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각 팀은 5주간 사업 방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IR 자료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프로그램에는 매쉬업벤처스, 스트롱벤처스, ZD Ventures, 위벤처스, 이앤벤처파트너스 등 투자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스타트업 현업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첫 주에는 백보성 매쉬업벤처스 심사역의 강연과 자유 IR을 시작으로, 이후 각 주차별로 전문 심사진을 대상으로 한 IR 피칭과 피드백 세션이 이어졌다. 최종 주차에는 한도윤 이앤벤처파트너스 심사역과 조대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장 등이 참여한 Final Demo Day가 열렸다. 8월 19일 열린 Final Demo Day에서는 참가 4개 팀이 시연을 포함한 최종 IR을 진행했으며, 투자자 6인이 가상의 투자 재원을 각 팀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모의투자가 실시됐다. QR 투표를 통해 결과를 실시간으로 집계하고, 모의투자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AI와 함께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는 비주얼 캔버스 서비스 ‘Arky’가 차지했으며, 모의투자에서 3억 7,000만 원을 유치했다. AI 기반 워크플로우 맵핑 및 창 관리 플랫폼 ‘StageNote’가 2억 1,500만 원으로 최우수상을,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 마케팅 솔루션 ‘H&N’이 1억 6,000만 원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AI 팀빌딩 및 협업 플랫폼 ‘Let’s Gather’ 역시 1억 5,500만 원의 모의투자를 유치했다. 우수팀에는 AI 크레딧이 지원됐으며, 참가한 4개 팀 모두에게 별도의 참여 지원이 제공됐다. 참가팀들의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프로그램 종합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5점을 기록했으며, 커리큘럼과 심사역 피드백, 운영, 네트워킹, 장소 등 세부 항목은 모두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했다. 참가팀들은 특히 IR 덱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과 다른 창업팀 및 투자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프로그램의 강점으로 꼽았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IR 완성도 향상과 사업 방향 점검, 투자 유치 준비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경영대학 YVIP와 Y-Ventures는 이번 Boost Program을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Y-Startup에서 발굴하고, Boost Program에서 성장시키며, 투자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연세 창업 지원 파이프라인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4기 우수상을 수상한 H&N은 기존 Y-Startup 대상팀인 ParrotKit에 다른 수상팀 대표가 합류해 결성된 팀으로,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새로운 창업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창업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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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International Business Competition 2026 참가 이미지YSB NOW

Sydney International Business Competition 2026 참가

경영대학 학생들이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Sydney International Business Competition 2026(SIBC 2026)’에 참가해 세계 각국 대학의 학생들과 비즈니스 사례 분석 및 전략 수립 역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배성주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으며, 경영대학 Boussoussen Ayoub, 민채영, 이정현, 정승민 학생이 연세대학교 대표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SIBC(Sydney International Business Competition)는 University of Sydney Business School과 Sydney Consulting Club이 주관하는 국제 비즈니스 사례경진대회다. 참가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실제 기업 및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제시된 사례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 발표하는 과정을 수행한다. 올해 대회는 6시간 사례(6 Hour Case)와 24시간 사례(24 Hour Case)의 두 라운드로 진행됐다. 6시간 사례에서는 10분간의 발표와 10분간의 질의응답이, 24시간 사례에서는 15분간의 발표와 10분간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두 사례의 결과를 종합해 최종 라운드 진출팀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회 일정에는 개회식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사례 분석, 시드니 문화·교류 프로그램, 최종 발표 및 폐회식 등이 포함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경영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시장과 기업 환경을 분석해 실행 가능한 해결책으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대학에서 참가한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 다른 관점과 문제 해결 방식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SIBC 참가를 지도한 배성주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적 대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팀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대회 준비와 현지 경쟁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와 팀워크, 프레젠테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 SIBC에는 그동안 Copenhagen Business School,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shall School of Business, Rotterdam School of Management, University of Amsterdam, 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University of Washington 등 세계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참가해 왔다. 이번 참가를 통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도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국제적인 무대에서 경영 문제 해결 역량을 점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실에서 학습한 경영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경쟁·교류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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